[TIP2] 초보디자이너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타이포그래피 맛보기
- 디자인에 입문한 초보 디자이너들이 가장 어려워하고 제일 힘들어하는 것이 타이포그래피의 사용입니다. 타이포그래피는 웹사이트의 슬로건이나 배너 등에 많이 사용되며 가장 쉬우면서도 자칫 잘못 사용할 경우 전체 웹사이트의 디자인을 망치는 일이 빈번합니다. ①의 경우처럼 굴림체나 궁서체 등을 사용해 슬로건을 디자인하는 경우 어렵게 디자인한 멋진 비주얼을 망쳐버릴 수 있습니다. ②의 경우처럼 필기체와 명조체 등을 적절히 사용하면 한층 세련된 디자인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. 따라서 이제 웹디자인에 입문하는 예비 디자이너 여러분은 벤치마킹을 위한 웹서핑 시 그 사이트에 쓰인 타이포그래피를 유심히 연구하여 디자인 작업 시 ①과 같은 잘못을 범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.